국내 스키장은 9곳이 운영되고 있는데, 거리·실력·예산에 따라 최적의 선택이 달라집니다. 올림픽 이후 강원도 스키장 시설이 크게 좋아졌고, 서울 근교에서 당일치기로 다녀올 수 있는 곳도 있습니다.
⛷️ 국내 스키장 비교
- 용평(평창) - 국내 최대 31면 슬로프. 시즌 가장 김(11월~3월). 곤돌라 야경 명소
- 하이원(정선) - 해발 1,340m 설질 최고. 카지노 인접. 상급자 코스 국내 최장(4.2km)
- 비발디파크(홍천) - 서울 근교 1시간. 오션월드 연계. 가족·커플 패키지 다양
- 엘리시안(춘천) - 서울 가장 가까운(40분). 초보 완만 코스. 당일치기 최적
- 휘닉스파크(평창) - 올림픽 모글 경기장. 블루캐니언 코스 상급자 인기
💰 비용 총정리
리프트권은 평일 5~7만원, 주말 7~10만원이며, 야간 할인(4시 이후)은 3~5만원입니다. 장비 렌탈(스키+부츠+폴)은 3~5만원이고, 보드 렌탈도 비슷합니다. 의류 렌탈(상하의+장갑+고글)은 2~3만원 추가됩니다. 초보자 강습은 1시간 5~8만원이며, 시즌권(80~120만원)은 10회 이상 방문 시 본전 이상입니다.
🏨 숙박 패키지
스키장 인근 리조트 패키지(숙박+리프트+렌탈)는 2인 기준 15~30만원으로 개별 구매보다 30~40% 저렴합니다. 평일에는 리조트 콘도가 주말 대비 50% 이상 저렴하니 가능하면 수~목 방문을 추천합니다. 서울↔스키장 셔틀버스(왕복 2~3만원)를 이용하면 렌터카 없이도 편하게 다녀올 수 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