기념일 디너부터 미식 탐방까지, 파인다이닝은 요리·서비스·분위기 모든 면에서 특별한 경험을 선사합니다. 서울이 아시아 미식 도시로 자리잡으면서 미슐랭 스타 레스토랑도 꾸준히 늘고 있습니다.
📍 서울 인기 파인다이닝
- 미슐랭 3스타 - 가온(한식 코스의 정수), 모수(이노베이티브 장르의 선구자)
- 미슐랭 2스타 - 정식당(현대 한식), 알트(프렌치 테크닉), 라연(신라호텔 한식)
- 미슐랭 1스타 - 밍글스(한식 퓨전), 에빗(뉴노르딕), 소담(궁중한식) 등 30곳 이상
🍷 코스 구성과 가격
런치 코스는 5~15만원, 디너 코스는 10~30만원이 일반적이며, 미슐랭 3스타의 경우 디너 40~60만원에 이릅니다. 와인 페어링(5~15만원)은 코스 요리와 맞춤 와인을 셰프·소믈리에가 선정해주는 옵션으로, 미식 경험을 한 차원 높여줍니다. 런치 코스가 디너 대비 30~50% 저렴하면서 같은 셰프의 요리를 맛볼 수 있어 입문자에게 추천합니다.
📋 예약과 에티켓
캐치테이블·네이버 예약 앱에서 1~2개월 전 예약이 기본이고, 인기 레스토랑은 오픈런(예약 오픈 시간에 즉시 예약)이 필요합니다. 드레스코드는 스마트캐주얼 이상이며, 반바지·슬리퍼는 입장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. 코스 진행 중 사진 촬영은 간단히, 플래시는 자제하는 것이 매너입니다. 노쇼(무단 불참) 시 위약금(1인당 5~10만원)이 부과되니 일정 변경 시 반드시 사전 연락하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