캠핑 인구가 800만을 넘으면서 차박·미니멀·글램핑 등 스타일도 다양해졌습니다. 처음 시작하는 분이든 업그레이드를 고민하는 분이든, 유형별 특징과 장비·캠핑장 정보를 한번에 정리했습니다.
⛺ 유형별 비교
- 오토캠핑 - 차로 이동, 장비 무제한. 1박 2~5만원. 가족 캠핑의 표준
- 차박 - 차량 내 숙박. SUV·미니밴 추천. 비용 거의 0원. 차박 매트+커튼만 있으면 시작
- 백패킹 - 배낭 도보. 산악·둘레길 위주. 경량 장비(8kg 이내) 필수
- 미니멀캠핑 - 최소 장비로 가볍게. 타프+코트+버너 기본 세팅
📍 캠핑장 TOP 10
가평 자라섬(수변 캠핑) | 강릉 안목해변(커피 거리 인접) | 제주 함덕(에메랄드 바다) | 남해 상주은모래(백사장 앞) | 양양 해변(서핑+캠핑) | 인제 자작나무숲(숲속 힐링) | 포천 산정호수(호수뷰) | 단양 도담삼봉(절경) | 담양 죽녹원(대나무숲) | 지리산(국립공원 야영장). 국립공원 야영장은 1개월 전 오전 9시 예약 오픈 즉시 마감되니 알람을 설정하세요.
🛒 입문 장비 가이드
텐트(10~30만원), 침낭(3~10만원), 매트(2~5만원), 랜턴(1~3만원), 버너+코펠 세트(3~8만원)가 기본이며 총 20~50만원 선입니다. 처음이라면 장비 대여(3~5만원/박) 서비스를 이용해보고 스타일에 맞는 장비를 구매하는 것을 추천합니다. 쿠팡·당근마켓에서 중고 장비를 절반 가격에 구할 수 있습니다.
🌦️ 계절별 캠핑 팁
봄(3~5월)은 꽃캠핑, 여름(6~8월)은 계곡·해변 물놀이 캠핑, 가을(9~11월)은 단풍·불멍 캠핑, 겨울(12~2월)은 동계 캠핑으로 사계절 각각의 매력이 있습니다. 여름에는 모기장·타프 필수, 겨울에는 동계용 침낭(영하 15도 이하)과 난로가 필수이며, 일산화탄소 경보기를 반드시 준비하세요.